개발팀에 속한 김슬우 프로가 삼성 OLED 세이프가드+의 원천 기술을 개발했고 VD사업부 엔터프라이즈개발 랩 소속 김태형 프로는 원천 기술을 구현해 모니터를 만들었다.
진동형 히트파이프는 내부에 냉매가 지나다니는 길을 뚫어 냉매를 이동시키며 열을 분산시키도록 돕는 금속관 모양의 알루미늄 소재 열 전도체다.
(사진=삼성전자) ◇ 냉매 길 뚫는 ‘히트파이프’…방열 효과 5배↑ 해결책을 찾던 김슬우 프로는 두 판을 붙이는 대신 아예 냉매가 지날 구멍을 뚫은 상태로 알루미늄 판을 뽑아내는 방법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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