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집 근처 hy 대리점에서 프레시매니저(구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모여 웃는 것을 봤다.
김씨는 2017년부터 hy 시흥점에서 프레시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프레시매니저는 그가 한국에서의 삶을 정착할 수 있게 해준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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