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신임대표가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당무를 시작한다.
앞서 한 대표는 당 대표로 선출된 직후 윤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당정 화합의 포부를 전했다.
한 대표는 전날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62.8% 득표율로 당선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승기 105억·백현 160억 전세…'200억 미분양' 논란의 그 집[누구집]
"아이만 낳아도 민영주택 특공"…출산가구 청약 문턱 낮춘다
"제발 다시 팔아달라" 팬이 되살린 '롱치킨 버거'…과연 그 맛은[먹어보고서]
'떡메치기' 나선 한동훈, 다시 '수첩' 든 하정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