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신임대표가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당무를 시작한다.
앞서 한 대표는 당 대표로 선출된 직후 윤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당정 화합의 포부를 전했다.
한 대표는 전날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62.8% 득표율로 당선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파리의 연인' 레전드 조합…박신양·이동건, 20년 만에 재회
"'모텔 연쇄살인' 여성과 데이트...모두 다 거짓말이었다"
송현문화공원, 소나무숲에 개천까지…올해 착공·2029년 완공
보신각에 울린 독립의 함성…신현준·고두심 '기미독립선언' 낭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