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신임대표가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당무를 시작한다.
앞서 한 대표는 당 대표로 선출된 직후 윤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당정 화합의 포부를 전했다.
한 대표는 전날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62.8% 득표율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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