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투수의 10세이브는 역대 리그 통산 7번째이자 베어스 3번째, 고졸 신인 2번째다.
선두타자 홈런은 올 시즌 7번째, 리그 통산 363번째, 개인 첫 번째다.
경기 후 이승엽 두산 감독은 "선발 최준호가 2경기 연속 기대 이상의 호투를 해줬다.패스트볼, 슬라이더, 포크볼, 커브 등 4가지 구종을 공격적으로 투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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