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D 마요르카에서 이강인을 지도했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부임했다.
아기레 감독을 보좌할 오른팔은 멕시코의 레전드이자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라파엘 마르케스 코치다.
멕시코축구협회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라파엘 마르케스 코치가 프로젝트 2030을 위해 멕시코에 합류했다.2026년 월드컵을 준비하는 동시에 2030년을 향한 프로젝트를 통합한다는 목표 아래 아기레 감독을 멕시코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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