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직장갑질119’의 활동가들이다.
이런 과정서 광장의 민주주의를 일터의 민주주의로 확대 연결할 필요가 있다는 고민을 나누던 사람들이 모여서 반 년이 넘는 토론과 준비를 통해 직장갑질(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최초로 전면에 내세우며 2017년 11월1일 직장갑질119를 출범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상담 에피소드가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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