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후에 뵙겠습니다." '사랑과 전쟁' 드라마판 '굿파트너'가 상승세 속 파리 올림픽 중계 여파로 3주간 결방한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굿파트너' 김가람 감독은 "대본 보고 '사랑과 전쟁'이 돌아왔구나 했다"라며 "맵고 쓰고 안 겪었으면 좋겠는 이야기들이지만 자극적이네, 도파민 나오네 이러고 끝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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