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부쩍 힘을 내고 있는 유해란(23)이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무대를 캐나다로 옮겨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릴리아 부(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경쟁을 앞두고 있다.
고진영은 작년 대회에서도 우승을 다퉜지만 연장전 끝에 메건 캉(미국)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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