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은 23일 자신의 채널에 "왔다 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우중 속에도 실내 테니스 장을 찾아 운동을 즐기고 있다.
신봉선은 테니스 스커트에 민소매 옷을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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