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일본을 순회하는 프리시즌 투어의 스쿼드가 확정됐다”라며 아시아 투어 명단을 공개했다.
벤탄쿠르가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을 했기 때문.
벤탄쿠르의 사과에도 한국 팬들의 화는 가라앉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맨유 감독 자리 노리는 콘테, 먼저 러브콜 보냈다…캐릭 5경기 무승에 경질 위기→“지휘봉 잡는 데 관심 있다”
맨유, 최악은 면했다...캐릭 "리산드로 발언? 오히려 팀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
"이강인 퇴장이잖아" 무리뉴, 이번엔 라리가와 정면충돌! "일정 레알에 불리하다"...'라이벌 사령탑' 플릭은 "받아들여라" 일침
'韓 국가대표' 황희찬 데려왔는데 29년 만에 최악 공격력이라니..."살케 모든 공격수들 폼 찾지 못하고 있어, xG값 최하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