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일본을 순회하는 프리시즌 투어의 스쿼드가 확정됐다”라며 아시아 투어 명단을 공개했다.
벤탄쿠르가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을 했기 때문.
벤탄쿠르의 사과에도 한국 팬들의 화는 가라앉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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