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서 한솥밥을 먹는 '37세 동갑내기'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부상으로 MLS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ESPN 등 외신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발목 부상 치료를 받는 메시가 MLS 올스타전에 나서지 못한다"며 "팀 동료인 수아레스도 무릎이 좋지 않아 함께 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 결승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쳤고, 수아레스는 큰 부상은 없었지만 무릎에 불편함을 호소해 올스타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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