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중 70대 아내 때려 숨지게 한 남편, 징역 1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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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중 70대 아내 때려 숨지게 한 남편, 징역 10년 선고

지난 설 연휴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 받았다.

이어 “피해자에 대한 부검 결과에 따르면 얼굴과 상·하반신, 몸통, 팔다리 등에 상처가 확인됐다”며 “피해자의 각 부위나 정도, 혈흔의 정도를 비춰보면 피고인이 주장하는 것처럼 손바닥으로 때린 정도가 아닌 실질적으로 피해자에 대한 여러 차례의 가해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박씨는 지난 2월 12일 서울 성북구 자택에서 70대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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