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청주시청)·이우석(코오롱)·김제덕(예천군청)이 양궁 남자 단체전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고 황선우(강원도청)는 주 종목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양궁 여자 단체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88년 서울 대회부터 2021년 도쿄까지 한 번도 올림픽 정상 자리를 내주지 않은 한국 여자 양궁은 이날 올림픽 10회 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바라본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한국의 통산 100번째 금메달과 3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져 동기부여도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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