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프로 초창기 ‘절친’으로 지난해 감동적인 재회가 화제를 모았던 톨가이 아슬란이 새 무대로 일본을 택했다.
아슬란은 손흥민보다 두 살 많은 34세 미드필더다.
33세에 유럽을 떠난 아슬란은 지난 시즌 호주의 멜버른시티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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