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돔구장, 이렇게 짓습니다…닛폰햄 '에스콘필드' 건립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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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돔구장, 이렇게 짓습니다…닛폰햄 '에스콘필드' 건립 노하우 공유

FSE는 지난 3월 SSG 구단 사무실을 방문한 뒤 SSG에 "'한일 드림 플레이어스 게임(한일 OB 레전드 매치)'의 한국 측 비즈니스 파트너로 함께 해줄 것을 제안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양 구단은 구장 건립, 구단 비즈니스, 스포츠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업무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FSE는 호텔, 쇼핑몰, 식음료 시설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결합된 'F빌리지(F Village)' 내에 일본최초의 개폐식 천연잔디 돔 구장인 '에스콘필드'를 성공적으로 완공하면서, 기존 삿포로 돔 사용 당시(2019년도) 매출 158억엔 대비 93억엔(약 59%) 증가된 251억엔의 매출을 개장 첫 해에 벌어들이는 등 돔 구장을 활용한 유기적인 사업 전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양 구단은 이번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상호 인재 교류는 물론, 마케팅 및 팬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교류 또한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며, 다채로운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양국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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