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초구 서래마을에 거주 중이던 프랑스인 장 루이 쿠르조는 택배로 받은 간고등어를 냉장고에 보관하기 위해 냉동실 서랍을 뒤지던 중 수건과 비닐봉지에 싸인 영아 사체 2구를 발견했다.
처음 사건을 신고한 쿠르조의 아내인 베로니크는 서래마을 영아 살해 사건 조사 시작 단계에서 용의선상에 올랐다.
2006년 7월2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발견된 영아 사체 2구 DNA 분석 결과 신고자 쿠르조가 친아버지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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