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동욱, 니스에서 뽐낸 나이스한 외모…선글라스 써도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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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동욱, 니스에서 뽐낸 나이스한 외모…선글라스 써도 빛나

배우 이동욱이 프랑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동욱은 22일(한국시간) 새벽 "니스는 나이스해(Nice is ni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이동욱은 1999년 데뷔했으며, 현재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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