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이 잠겨있지 않은 것을 이용해 안에 넣어놓은 결혼식 축의금 수천만원을 훔쳐 달아난 30대가 붙잡혔다.
A씨는 후사경이 접히지 않은 차량은 문이 열려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이용해 이 같은 차량만 노려 금품을 훔쳤다.
범행 후 휴대전화를 꺼놓는 등 경찰의 추적을 피해 다니던 A씨는 지난 20일 광주 북구 풍향동 한 PC방에서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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