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이 11세 연하 여자친구와 첫 위기를 맞았다.
심현섭의 차에 탄 여자친구 영림 씨는 "현충원 가기 전에 들를 곳이 있어요"라고 말하지만, 프러포즈 때문에 마음이 급해진 심현섭은 "아냐.늦었어.어딜 들러!"라며 말을 잘랐다.
프러포즈 당일, 처음으로 여자친구와 다툴 위기에 처해 버린 심현섭이 과연 무사히 프러포즈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22일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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