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는 2023년 총어획량 2만 7천 톤 중 2만 3천 톤인 약 85%가 서해에서 어획될 정도로 서해의 주요 어업 자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수과원은 우리나라 전 해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는 꽃게가 동일한 계군인지 확인하기 위해 서해안, 남해안, 동해안에서 잡힌 꽃게*에 대해 유전자 분석을 실시하였다.
최용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우리나라 전 해역에서 어획되는 꽃게의 자원 상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역 개체군의 유전적 특성과 생물지리학적 경계를 밝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꽃게 자원의 자원관리 정책 수립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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