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과 10개 구단 단장은 실행위원회를 통해 아시아쿼터 도입에 뜻을 모았다.
A구단 단장은 "독립 리그에 시라카와 수준의 선수가 많다고 볼 수 없다.전체적으로 3~4명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아무래도 구위보다는 제구력, 멘털이 실점 원인이 아닐까 싶다"며 "(독립 리그 출신인) 시라카와는 프로가 되는 과정에 있는 선수다.많은 관중 앞에서 던지는 데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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