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는 21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1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사구로 팀의 8-7 역전승을 견인했다.
앞선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내지 못한 것에 대한 부담은 없었을까.최형우의 생각은 달랐다.그는 "부담은 없다.
최형우는 후반기 들어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 중이다.10경기 32타수 12안타 타율 0.375 3홈런 15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면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하지만 최형우는 "기복을 좀 줄여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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