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켈리(35)가 동료들과 팬들의 눈물 속 LG 트윈스를 떠났다.
선수단과 팬들은 눈물을 쏟으며 켈리를 보냈다.
2019년부터 LG에서 활약한 켈리는 6시즌 통산 163경기에서 989⅓이닝을 던지며 74승 46패 평균자책점 3.2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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