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7살 아이는 아직 아빠 나라인 중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요즘 일주일에 두 번 논산시가족센터에서 이중언어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배우고 있다.
아이는 이렇게 아빠의 나라인 중국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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