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에서 강력한 구위를 선보였던 조던 발라조빅(26)이 두 번째 등판에서 불안한 면을 노출했다.
수비에 흔들린 그는 오지환과 오스틴에게 연속 적시타를 맞고 무너졌다.
당시 발라조빅은 4와 3분의 1이닝 1피안타 4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압도적인 구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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