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양학원이 165억 6086만 원어치에 해당하는 한양증권 주식을 처분한다.
19일 한양학원은 “재단이 보유한 한양증권 주식 215만445주 중 151만4025주를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양학원은 측은 이번 지분 매각으로 마련한 비용을 법인 운영비와 함께 각급 학교 전출금 및 의료원 지금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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