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케인 삭제→다이어 '뮌헨 간판'으로 한국에 소개되다니…케인, 손흥민과 서울 맞대결 불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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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케인 삭제→다이어 '뮌헨 간판'으로 한국에 소개되다니…케인, 손흥민과 서울 맞대결 불발 '확정'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은 8월3일 한국 투어에 오지 않는다.

뮌헨이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 계정에 올린 사진을 보면 남산타워가 보이는 배경으로 한 잔디밭에서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제임스 매디슨과 뮌헨 김민재, 다이어가 볼을 갖고 노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이제 모든 선수가 누리는 3주간의 휴가도 케인에게 주어질 것"이라며 "지금은 다시 몸을 일으켜 에너지를 충전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할 때"라고 케인에게 3주간의 휴가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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