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일본 대표 미드필더 구보 영입을 위해 이적료 6500만 유로(약 984억원)와 연봉 1500만 유로(약 227억원)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적이 성사되면 일본 축구 사상 최고액의 계약이 된다"고 전했다.
리버풀의 구보 영입설은 2023-2024시즌이 끝나갈 무렵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살라는 리버풀에서만 7시즌 활약하며 349경기에서 211골을 넣은 살라를 팔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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