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서울 송파구을)과 약혼한 사이라며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 중인 50대 남성에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최씨 변호인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실형을 선고받을 경우 집행유예가 실효되는 점을 고려해 양형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씨는 지난 3월29일 배 의원의 조모상이 치러지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배현진 의원과 약혼한 사이"라며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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