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지명 수배자가 전격 검거됐다.
성범죄를 저지르고 18년간 도망 다닌 중요 지명수배 피의자 김양민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범행 후 도주한 김양민은 중요 지명 피의자로 공개 수배했지만 그동안 김양민을 붙잡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전 노조 위원장 국회 영입설 모락모락…민주당 인사 "탐낼 수밖에 없는 인재"
“엄마만 잘 만났으면”…배우 백수련, 아들 김수현 25년 신용불량자 눈물 고백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에도…남들 쉴 때, ‘300만 명’은 출근할 수도
“내 차에 있는 물건들 털어간 중학생 2명의 사진 공개합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