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지명 수배자가 전격 검거됐다.
성범죄를 저지르고 18년간 도망 다닌 중요 지명수배 피의자 김양민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범행 후 도주한 김양민은 중요 지명 피의자로 공개 수배했지만 그동안 김양민을 붙잡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소금, 설탕 다 필요 없다...봄도을 채썰어 '이것' 넣으면 비빔밥보다 맛있습니다
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하이브, 모든 소송 끝내달라”
참치 캔 남은 기름 버리지 말고 '이곳'에 부어 보세요… 불맛 가득 더하는 치트키입니다
'BTS 바가지'에 정부 칼 빼들었다··· '바가지요금' 숙박업체 적발 즉시 영업 정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