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제작진은 19일 새로운 의뢰인과 병원에서 만난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앞선 예고편에서 한유리가 차은경에게 "저는 이혼팀에서 더 일하기 어려울 것 같다"라고 퇴사 선언을 한 바, 신입변호사에게 닥친 심경의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방송되는 3회에서 신입변호사 한유리가 5회차 상담자의 이혼 사건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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