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유강남(32)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로써 유강남은 올 시즌을 일찍 마쳤다.
유강남은 4월 중순까지 0.122의 타율로 극심한 슬럼프 속에 시즌을 출발했으나, 한 차례 엔트리에서 말소된 후 5월 들어 타율 0.257, 4홈런으로 반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 한화는 홈 10연패 끊고 대전 열기 화답
MLB 송성문, 멕시코시티 시리즈서 첫 콜업… 이정후는 연이틀 멀티 히트
美·이란 주말 협상 무산
‘박병호’ 만든 히어로즈에서… 홈런왕의 아름다운 작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