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유강남(32)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로써 유강남은 올 시즌을 일찍 마쳤다.
유강남은 4월 중순까지 0.122의 타율로 극심한 슬럼프 속에 시즌을 출발했으나, 한 차례 엔트리에서 말소된 후 5월 들어 타율 0.257, 4홈런으로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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