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수미 테리-국정원 사건에 "文정부 감찰·문책할 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통령실, 수미 테리-국정원 사건에 "文정부 감찰·문책할 일"

미국 중앙정보부(CIA) 출신 수미 테리 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금품을 받고 한국 정부를 대리한 혐의로 기소된 것에 대해 대통령실이 전임 문재인 정부 책임론을 제기했다.

뉴욕 남부지검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에 신고하지 않고 비공개 정보 등을 한국에 넘긴 혐의로 수미 테리를 기소했다.

수미 테리는 2013년부터 국정원 간부들과 교류하며 비공개 회의 내용을 넘기거나 국정원장과 미 고위 당국자 간 만남을 주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