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원전 산업 경쟁력 세계 시장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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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원전 산업 경쟁력 세계 시장서 인정"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7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체코 신규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에 대해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 원전 산업 경쟁력이 세계 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고 했다.

성태윤 정책실장은 이번 체코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해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윤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지난 2022년 6월 스페인에서 개최된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UN총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대한민국 원전에 대한 세일즈 외교를 펼쳐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금번 성과를 계기로 우리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원전 생태계 복원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원전 10기 계속운전 절차 진행 등에 이어 체코 원전수출 계약이 최종 성사될 경우 양질의 수출일감이 대량으로 공급되며 국내 원전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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