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이재명이 꼽은 與 파트너는 '유승민·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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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이재명이 꼽은 與 파트너는 '유승민·윤상현'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두관·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인사 중 파트너로 삼고 싶은 인물로 유승민 전 의원과 윤상현 의원을 꼽았다.

이 후보도 유 전 의원을 민주당에 영입 인재로 꼽았다.그는 "(국민의힘에도) 좋은 분들 많이 있지만, 우리가 상황이 다르고 서로 경쟁하고 부딪히고 있는 것"이라며 "그중에서도 역시 저는 경제 문제에 많은 역량을 보여주고 있고 생각도 보수인데 합리적 보수의 생각을 가진 유 전 의원이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당권 주자(한동훈·나경원·윤상현·원희룡) 중 한 명과 한 달 동안 배낭여행을 떠난다면 누구를 꼽을 것인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두 후보 모두 윤 의원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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