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사건을 사이에 둔 두 부자(父子)의 숨 막히는 대치가 펼쳐진다.
8월 12일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먼저 송판호와 송호영(김도훈)의 위태로움을 담은 영상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누군가를 죽이게 된 아들과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의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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