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대항마’로 출마한 김두관 민주당 대표 후보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 후보에게 대선 패배 책임을 묻고 사법리스크를 직격하는 등 집중 공격을 퍼부었다.
이에 김 후보가 “당권은 김두관에게 맡기고 이 후보는 대선을 착실히 준비하는 것이 어떤가”라고 묻자 이 후보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김 후보가 이 후보에게 지방선거 공천을 염두에 두고 당대표 연임에 도전하는지 묻자 그는 “당헌당규에 대선 1년 전에 (당대표직에서) 사퇴하도록 규정이 돼 있기 때문에 (지방선거 공천을)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다”며 “지방선거 공천권을 제가 행사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다.가능하지도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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