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어제저녁 서울 여의도에서 민주당 이기헌, 김영환, 김성회 의원과 긴급 회동해 K-컬처밸리 사업 추진을 위한 3개 항에 뜻을 모았습니다.
이상 세 가지입니다.
‘건경운민’은 건설은 경기도가 하고, 운영은 민간이 맡는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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