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성민의 아내 뮤지컬 배우 김사은이 결혼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한 소감을 밝혔다.
"사실 개월 수가 좀 됐다"고 밝힌 김사은은 "영상 보실 때쯤이면 임신 8개월 차, 2개월 뒤 아기가 나온다"며 출산 임박을 알렸다.
성민은 16일 개인 SNS 계정에 아기가 찍힌 초음파 사진과 함께 아내 김사은의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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