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송영한·고군택...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152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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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송영한·고군택...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152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격!

김민규(23·CJ), 송영한(33·신한금융그룹), 고군택(25·대보건설)이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제152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00만 달러, 우승상금 310만 달러)’에 출전한다.

우리나라 선수로는 한국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김민규와 송영한이 디오픈에 나선다.

김민규와 송영한 모두 디오픈에 두 번째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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