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이 엄현경을 구하기 위해 마성그룹 회장 김영림에게 정식으로 마성그룹의 후계자가 되겠다고 선언하고 마성家로 향했다.
그러자 황재림은 "그 말은, 지금 이 마성그룹의 힘이 필요하다 이거냐? 그런 거야? 제대로 말해"라며 손자를 회유할 기회를 잡았다.
여의주는 "네...마성그룹의 힘, 필요합니다"라고 체념하고 애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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