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C 2024'를 빛낼 자랑스러운 한국 대표 선수는 '서울' 조기열(디플러스 기아), '이노닉스' 나희주(다나와 이스포츠), '살루트' 우제현(광동 프릭스), '헤븐' 김태성(광동 프릭스) 등 4명이다.
한국 팀을 통솔할 '플리케' 김성민 감독은 선수 선발 과정에서 "모든 PNC 2024 팀 중, 가장 운영이 뛰어난 팀으로 구성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서울', '이노닉스', '헤븐' 선수는 PNC 2023에서 '로키'와 함께 한국 대표로 출전해 우승을 이끈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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