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밀러는 앞선 타석에서 자신의 첫 올스타전 홈런을 때린 오타니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는 지난 2015년 올스타전에서 아롤디스 채프먼이 기록한 103.4마일을 넘는 역대 최고 기록.
또 이날 밀러의 포심 패스트볼은 8개 모두 100마일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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