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여직원의 음료에 체액을 넣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A씨는 지난 2일 서울에 있는 한 여자대학교 앞 카페에서 여직원의 음료에 자신의 체액을 몰래 넣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혼자 근무하던 B씨는 커피를 내려놓고 다시 마셨다가 역한 비린내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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