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넘버원이엔앰은 “서광재가 연극 ‘기억을 걷는 시간’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17일 밝혔다.
‘기억을 걷는 시간’은 세월호 참사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펼쳐내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서광재는 노인 역을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자본 중심의 공연산업 앞장… 관객 데이터로 시너지 낼 것"
"케냐 갈 돈 없어서" 난민, 알바생 입에 수저 7개 욱여넣어 [그해 오늘]
교복값 잡힐까…공정위, 제조사·대리점 전방위 조사
51세 이민우, '열애 중' 깜짝 고백…"결혼 가능성 열어놔" (미우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