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저지-오타니 쇼헤이.
이에 맞서는 내셔널리그는 2루수 케텔 마르테-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의 테이블 세터를 구성했다.
양 리그를 대표하는 저지와 오타니는 각각 4번, 중견수와 2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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