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안으로 이강인의 유럽축구사장 내 가치가 1000억원을 돌파한 것도 드러났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6일(한국시간) PSG가 이강인에 대한 프리미어리그의 엄청난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이강인에게 7000만 유로(약 1057억원)의 이적료 제안을 했다.지난해 2200만 유로(약 332억원)의 이적료로 PSG로 온 이강인은 2028년 여름까지 PSG와 계약돼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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