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영광은 ”나는 도덕적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한다.
김영광은 홍명보 감독 선임 소식을 듣고 참담한 기분이었다고 밝혔다.김영광은 "개인적으로 홍명보 감독을 좋아하나, 왜 수락했지, 너무 안타깝다“고 언급했다.
계속해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해 ”내부에서는 뭔가가 있겠으나, 밖에서 보는 팬들은 ‘장난하냐?’ 같은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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