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 아너' 손현주, 子 위해 처절한 희생 "그냥 아버지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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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 아너' 손현주, 子 위해 처절한 희생 "그냥 아버지라 생각했다"

'유어 아너' 손현주가 서스펜스의 서막을 연다.

손현주는 직접 그려낼 송판호 캐릭터에 대해 "그냥 아버지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판사로서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고 인정도 받지만 가족들에게는 그냥 아버지"라며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송판호의 모습들이 여느 아버지들과 다를 바 없다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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