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가족’이 지난 14일 촬영 종료 후 시청자들을 찾아갈 준비를 차근차근 시작했다.
오는 하반기 첫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 연출 김승호)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다.
지난 14일(일)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간 ‘조립식 가족’ 제작진은 “무사히 여정을 마무리해 정말 다행이고 밤낮으로 고생해 주신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에게 마음 깊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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